영성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합니다
특별한 시간과 장소가 아니어도 매일의 자리에서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엽니다.
창가에서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는 장면
돌봄의 방향
혼자와 공동체가 함께 자랍니다
개인의 묵상과 공동체의 나눔이 서로를 채우도록 균형을 살핍니다.
소그룹이 둘러앉아 말씀을 나누는 장면
네 가지 방향으로 안내합니다
영성을 돌보는 자리
네 가지 방향으로 안내합니다
1
기도와 묵상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짧게라도 기도와 묵상을 이어 갑니다.
2
말씀 적용
읽은 본문을 그날의 삶에 구체적으로 연결합니다.
3
함께 성장
구역과 소그룹에서 서로의 걸음을 나눕니다.
4
질문과 나눔
답이 분명치 않은 질문도 안전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