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 5개
생활권과 관심에 따라 모임을 선택합니다. 모임 시간과 참여 규칙을 사전에 안내합니다.
OUR GROVE
이 공동체는 빠르게 성장하는 것보다 오래 신뢰를 쌓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나무가 빛과 비를 함께 받으며 자라듯 서로 다른 삶이 한 예배 안에서 만납니다. 복음은 우리를 이웃에게 열고 영상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게 합니다. 돌봄은 지친 사람 곁에 조용히 머무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살펴보기뿌리
성경과 기도에 공동체의 중심을 둡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배웁니다.
가지
세대와 마을, 사역을 서로 연결합니다.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열매
배운 복음을 환대와 봉사로 표현합니다. 눈에 띄는 성과보다 꾸준한 관계를 소중히 여깁니다.

THREE DIRECTIONS
세 사역은 각각 다른 기술을 자랑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복음은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지 묻고, 영상은 그 질문과 이야기를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돌봄은 각자의 현실을 존중하며 필요한 도움을 찾도록 곁을 지킵니다. 세 방향이 함께할 때 교회의 말과 삶이 조금 더 정직하게 이어집니다.

COMMUNITY SCALE
출석 인원이 많아도 모든 관계가 큰 행사 안에서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구역과 소그룹이 마을과 세대의 일상을 나누고, 사역팀이 필요한 자리를 맡습니다. 각 팀은 분기마다 운영 상황과 참여자의 피로를 함께 점검합니다. 공동체의 규모가 누군가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안내와 선택권을 분명히 합니다.
생활권과 관심에 따라 모임을 선택합니다. 모임 시간과 참여 규칙을 사전에 안내합니다.
반주와 청소년 찬양대가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섬깁니다.
계절 행사와 배움, 식탁을 운영합니다. 참여하지 못한 사람도 다음 기회를 알 수 있게 기록합니다.
처음 온 분에게 필요한 정보부터 제공합니다. 많은 선택을 한꺼번에 요구하지 않습니다.

FOUR SEASONS
자연의 변화는 공동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봄에는 시작과 환대를, 여름에는 이웃과 다음 세대를, 가을에는 감사와 나눔을 살핍니다. 겨울에는 소리와 일정을 줄이고 내면을 돌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날씨와 참여자의 상황에 따라 모든 야외 일정에는 실내 대안을 둡니다.
새로 온 이웃을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작은 화분을 함께 돌보며 관계를 시작합니다.
아이들과 마을을 위한 활동을 엽니다. 더위와 안전을 고려해 오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수확과 한 해의 도움을 돌아봅니다. 지역 생산자와 이웃의 수고를 기억합니다.
조용한 기도와 차 모임을 마련합니다. 외출이 어려운 분에게 영상과 전화로 안부를 전합니다.
A YEAR TOGETHER
연간 일정은 행사를 많이 만드는 데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예배와 교육, 봉사와 휴식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달력에 여백을 남깁니다. 각 모임 뒤에는 참여자와 담당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필요한 경우 다음 계절의 계획을 줄이거나 바꾸는 결정을 내립니다.

겨울
한 해를 돌아보고 조용한 기도 시간을 갖습니다. 새 일정은 충분한 쉼을 고려해 세웁니다.
봄
새가족과 마을을 위한 환대의 자리를 엽니다. 소그룹이 서로의 생활권을 소개합니다.
여름
어린이와 청년, 이웃을 위한 섬김을 진행합니다. 야외 활동 전 안전 계획을 확인합니다.
가을
감사 예배와 나눔의 시간을 마련합니다. 한 해의 배움을 기록하고 다음 방향을 의논합니다.

OUR POSTURE
“빠른 해답보다 함께 머무는 지혜”
삶의 모든 질문에 즉시 답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곁에 앉아 이야기를 듣고 다음 날 다시 안부를 묻는 일이 가장 필요한 돌봄입니다. 믿음의 언어가 누군가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상황과 속도를 살핍니다.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는 교회의 한계를 인정하고 외부 자원으로 연결합니다.
기다림
결정하기 전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침묵과 보류도 존중받는 선택입니다.
경청
조언보다 당사자의 말을 먼저 듣습니다. 들은 내용을 허락 없이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습니다.
연결
상담과 의료, 복지기관의 도움을 안내합니다. 교회 프로그램이 전문 치료를 대신하지 않음을 분명히 합니다.
VISIT AND ASK
예배와 소그룹, 마을 섬김에 관한 질문을 편하게 보내 주세요. 처음 방문하는 분은 숲길과 예배당의 위치, 날씨에 따른 일정 변경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돌봄에 관한 문의는 공개 게시판보다 개별 연락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담당자는 교회가 할 수 있는 일과 외부 도움의 필요를 함께 설명합니다.
주일 오전 9시 30분 공동예배와 11시 30분 가족예배,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기도예배를 드리며 날씨에 따라 마당과 본당을 오갑니다.
welcome@gracegrove.example로 방문 목적을 알려 주세요. 민감한 개인 이야기는 첫 메일에 자세히 적지 않아도 됩니다.
02-0000-0002로 평일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분에게는 다른 연락 방법을 안내합니다.
가상시 형제산골 숲쉼길 9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우천 시 이동 동선과 실내 공간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아래 양식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ROOTS AND WINGS
공동체를 이해하는 데 정해진 순서는 없습니다. 인사말을 읽고 섬기는 이들의 역할을 살핀 뒤 예배와 식탁에 참여해도 좋습니다. 한 번의 방문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질문을 남기면 다음에 만날 자리를 함께 찾겠습니다.
섬기는 이들의 자리 알아보기인사말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를 소개합니다. 처음 방문하기 전 공동체의 분위기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섬기는 이들
각 팀이 맡은 역할을 설명합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적절한 담당자를 찾는 데 유용합니다.
방문 안내
예배와 마을 모임의 시간을 확인합니다. 계절과 날씨에 따른 변경 사항도 함께 살핍니다.